About The PlayMaker
성장하는 조직이 흔들리는 건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Who's Behind The PlayMaker
조직은 성장 단계마다, 그 단계에 맞는 운영 방식으로 다시 정리될 필요가 있습니다.
지난 13년간 B2B SaaS, 프랜차이즈 F&B, 대규모 공공 프로젝트를 포함한 다양한 현장에서 일해왔습니다. 세일즈와 사업개발, HR, 운영, 그리고 스타트업 창업까지 여러 역할을 직접 경험하며, 1000개에 가까운 조직과 현장을 가까이서 봐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성장하는 조직이 어느 순간 기존 방식만으로는 움직이기 어려워진다는 점을 반복해서 봤습니다.
10명의 팀이 30명, 40명으로 커지는 시기에는 비슷한 변화가 나타납니다. 예전에는 대표의 빠른 판단과 팀의 헌신만으로도 충분히 굴러가던 일이, 어느 순간부터는 자꾸 멈추고 어긋나기 시작합니다. 대표에게 판단이 다시 올라오고, 역할은 있는데 책임은 흐려지고, 회의는 반복되는데 실행은 이어지지 않습니다.
이건 누가 덜 열심히 해서 생기는 문제가 아닙니다. 조직이 다음 단계로 커지는 과정에서, 이전 단계에 맞춰져 있던 운영 방식이 더는 맞지 않기 때문에 생기는 자연스러운 변화입니다.
저는 이런 전환 구간을 반복해서 봐왔습니다
사람은 늘었는데 대표의 손은 더 많이 가는 조직
담당자는 있는데 결국 대표가 다시 챙기게 되는 팀
회의는 많은데 결정과 실행이 따로 움직이는 현장
부서마다 일하는 방식이 달라 결과의 편차가 커지는 상황
대표의 판단이 팀의 기준으로 이어지지 않는 조직
겉으로는 다른 문제처럼 보이지만, 결국은 성장한 조직에 맞게 운영 방식을 다시 정리해야 하는 시점이라는 점에서 닮아 있었습니다.
저는 이런 일을 해왔습니다
세일즈, 사업개발, 운영을 각각 따로 보지 않고, 회사가 실제로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함께 봐왔습니다. 돈을 버는 흐름이 어디서 끊기는지, 부서 사이의 책임이 어디서 흐려지는지, 결정된 일이 왜 실행으로 이어지지 않는지를 현장에서 직접 다뤄왔습니다.
특히 아래와 같은 일을 많이 해왔습니다.
역할과 결정 구조를 다시 정리하는 일
누가 무엇을 판단하고 어디까지 책임지는지가 흐려져 있을 때, 그 경계를 다시 분명하게 정리해왔습니다.
세일즈와 운영의 흐름을 다시 맞추는 일
앞단에서 만들어낸 기회와 내부 운영이 따로 움직이지 않도록, 실제 일하는 방식과 협업 흐름을 다시 정리해왔습니다.
대표의 고민을 팀이 움직일 수 있는 기준으로 바꾸는 일
대표가 느끼는 답답함을 추상적인 조언으로 남기지 않고, 회의 구조, 판단 기준, 역할과 책임, 실행 흐름처럼 실제 운영 안에서 작동하는 형태로 바꿔왔습니다.
The PlayMaker는 이렇게 일합니다
The PlayMaker는 실무를 대신 맡는 사람이 아닙니다. 대표님께 집중된 판단과 조율을 조직의 기준과 흐름으로 정리해, 팀이 더 일관되게 움직일 수 있도록 돕는 Operating Partner입니다.
성장하는 조직이 다음 단계로 가기 위해 필요한 것은 더 많은 헌신이 아니라, 지금 단계에 맞는 운영 방식을 다시 정리하는 일이라고 믿습니다. The PlayMaker는 바로 그 전환 구간에서 함께합니다.
지금 조직의 다음 단계를 준비하고 있다면
지금 필요한 것이 더 많은 노력인지, 아니면 지금 단계에 맞는 운영 방식의 재정리인지 함께 점검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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